
유재석, 여성청소년 위해 5천만 원 기부…지속된 나눔의 행보
방송인 유재석이 2026년 4월 17일,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전달됐으며, 생리용품과 위생 관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후원금은 생리대, 속옷, 여성청결제 등으로 구성된 ‘생리대 키트’ 제작에 쓰인다. 해당 키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용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들에게 배포된다.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한 실질적 지원이다.유재석의 기부는 일회성이 아니다.

애터미, 순직 소방관 유가족 위해 20억 원 지원…지속 가능한 안전망 구축
국내 유통기업 애터미가 4월 17일,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을 위해 총 20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사례를 포함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유사 상황에 대비한 장기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원은 일회성 위로금에 그치지 않는다. 유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돕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자녀 학자금과 결혼 자금 지원, 생활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