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아연, 자립준비청년의 ‘다음 5년’을 위해 1억 원을 내놓다
보호 종료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위해 고려아연이 다시 한 번 손을 내밀었다. 고려아연은 2026년 1월 9일, 서울시 산하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에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로 고려아연의 누적 후원금은 3억 원이 됐다.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전후로 보호가 종료된 이후 홀로 사회에 나서는 청년들을 말한다. 서울시자립지원전담기관은 이들이 주거·취업·생활 전반에

에녹, 두 번째 단독 디너쇼로 연 새해…티켓 수익 전액 기부 결정
가수 겸 배우 에녹이 2026년 새해를 여는 두 번째 단독 디너쇼를 통해 티켓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에녹은 1월 21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2026 새해맞이 디너쇼’를 열고, 공연 수익 전부를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한다.이번 디너쇼는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 자체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새해의 시작을 문화와 나눔으로 확장하자는 취지가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