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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인사 ㅡ사랑과 평화의 씨앗을 다시 심는 해가 되기를

2026년 새해 인사 ㅡ사랑과 평화의 씨앗을 다시 심는 해가 되기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산타뉴스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해의 시작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서로를 향한 마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그 속도만큼 사람의 마음이 따라가지 못해 상처와 고립이 깊어지는 현실 또한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6년은 그 어느 때보다 다시 따뜻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산타뉴스는 작은 사랑의 씨앗이 세상에 기적을 만든다는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어지는 봉사, 한 사람의 삶을 바꾸
새해, 새 다짐

새해, 새 다짐

인생은 짧다. 그러나 다시 희망을 선택한다 인생이 짧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것을 실감하는 순간은 대개 예기치 않게 찾아온다. 달력을 넘기다 문득 깨닫는 나이, 오래된 사진 속의 젊은 얼굴, 혹은 떠나간 사람의 부재 앞에서 우리는 비로소 시간의 비정함을 체감한다. 철학은 오래전부터 이 덧없음을 인류의 가장 근본적인 질문으로 다뤄왔다. 인간은 왜 이렇게 짧은 생을 살면서도 영원을 꿈꾸는 존재인가. 고대 스토아 철학자들은 인생의 짧음을 비극으

인생의 3대 후회

인생의 3대 후회

[기획 칼럼] 인생은 아름다워라 인생의 끝자락에서 많은 이들이 공통으로 떠올리는 말이 있다. 조금 더 참을걸, 조금 더 베풀걸, 조금 더 즐길걸. 이 세 문장은 개인의 사적인 아쉬움을 넘어, 오늘의 우리 사회가 되짚어야 할 철학적 반면교사이기도 하다. 성인들의 삶 속 구체적 장면을 통해 이 3대 후회를 들여다보면, 개인의 윤리와 사회의 품격은 결국 같은 뿌리에서 자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첫째, ‘참을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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