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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향하는 기술, LG의 따뜻한 발걸음

진미주 기자
입력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LG 에이머스 해커톤’

 

기술은 그저 차가운 데이터의 나열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미소를 설계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따뜻한 도구여야 합니다. 구광모 ㈜LG 대표가 강조해 온 이 철학이 대한민국 청년들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등불이 되고 있습니다.

LG가 1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LG 에이머스(Aimers) 해커톤을 진행했다 [사진=LG]
LG19일부터 12일 일정으로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LG 에이머스(Aimers) 해커톤을 진행했다 [사진=LG]

최근 LG는 청소년부터 청년, 그리고 임직원에 이르기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그 따뜻한 동행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LG 에이머스(Aimers) 해커톤’

 

지난 19일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는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반짝이는 눈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산업 현장의 진짜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는 실전형 프로그램, ‘LG 에이머스 해커톤’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 2022년 하반기 출범 이래 누적 2만 3000명 이상의 청년이 거쳐간 이 프로그램은, 이번 9기에서 역대 최다인 3393명이 지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습니다.

     

    온라인 교육과 예선을 거쳐 무려 3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은 96명의 인재가 결선 무대에 올랐고, LG는 결선 참가 전원에게 총 1억 원 규모의 지원금을 아낌없이 전달했습니다.

     

이번 해커톤의 주제는 아주 특별했습니다. 바로 LG스포츠가 출제한 ‘투수 제구 성공 확률을 예측하는 AI 모델 개발’이었죠. 단순한 결과 중심의 지표를 넘어, 경기 상황과 최근 흐름, 투수별 특성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해 다음 제구의 성공을 예측하는 모델을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청년들은 차가운 알고리즘 속에 야구를 향한 분석력과 따뜻한 창의성을 불어넣었습니다.

 

AI 교육에서 채용까지… 청년들의 든든한 날개가 되다

 

LG의 이번 행사가 더욱 아름다운 이유는 단순한 경연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과 진로 지원으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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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3개 팀에게는 총 10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LG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라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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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 이튿날인 20일에는 LG AI연구원, LG전자, LG유플러스, LG CNS 등 4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채용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인사 담당자의 직접적인 진로 상담부터 채용 전문 컨설턴트의 1:1 취업 컨설팅, 모의 AI 면접 강의까지 청년들의 든든한 취업 내비게이션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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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세부터 29세의 청년이라면 AI 기초 지식과 코딩 역량만 갖추고 있다면 누구나 AI 대학원 수준의 고급 강의부터 해커톤, 채용 지원까지 전 과정 무료로 누릴 수 있습니다. 청년들의 주머니 가벼운 고민을 덜어주고, 오롯이 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준 LG의 배려가 빛나는 대목입니다.

 

미래의 주역, 청소년을 향한 따뜻한 시선

 

LG의 인재 육성은 청년에 머물지 않습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위한 AI 교육 프로그램도 활발히 확장되고 있습니다.

  •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LG AI 청소년 캠프’ 4기가 다음 달 22일까지 참가자 100명을 모집합니다.
  • 선발된 청소년들은 서울대 재학생 멘토들과 함께 10주간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국내 교육 우수 참가자에게는 여름방학 2주간 미국 실리콘밸리 해외 교육 기회까지 주어집니다.
  •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이 모든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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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향하는 기술, 그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청소년을 위한 ‘LG디스커버리랩’과 ‘LG AI 청소년 캠프’, 청년을 위한 ‘LG 에이머스’, 그리고 임직원을 위한 ‘LG AI 아카데미’와 사내 대학원까지. LG는 대한민국 누구나 AI라는 날개를 달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촘촘하고 따뜻한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술이 사람을 향하고, 그 기술을 배우는 청년들의 얼굴에 미소가 피어나는 곳. 교육과 실전 경험, 그리고 채용을 하나로 엮어 청년들에게 희망의 사다리를 놓아주는 LG의 아름다운 행보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이 따뜻한 발걸음이 만들어갈 대한민국 AI의 더 푸른 내일을 응원합니다!

 

이번 LG의 청년 인재 육성 소식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진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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