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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굶주림 속 아이들에게 전한 따뜻한 손길…기아퇴치 위해 5천만 원 기부
유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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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내일을 위해”…기부와 현장 참여로 이어간 조용한 나눔

배우 한효주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문제 해결과 교육 지원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효주는 최근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의 식량 지원과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금전적 후원에만 머물지 않았다.
한효주는 지난달 서울 명동에서 진행된 JTS 빈곤퇴치 거리 모금 행사에도 직접 참여하며 시민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현장에서 함께한 참여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관심을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더했다.
그동안 한효주는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앞서 미혼모 시설 지원을 위해 5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 곳곳에 필요한 도움을 보태왔다.
작품 활동도 이어간다. 한효주는 디즈니+ 시리즈 ‘무빙2’와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 촬영을 앞두고 배우로서의 행보도 계속할 예정이다.
꾸준히 쌓아온 작은 실천들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된다.
한효주의 이번 기부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오늘을 살피고, 더 나은 내일을 응원하는 따뜻한 움직임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유상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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