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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인구위기 극복 위해 5억 원 ‘따뜻한 선물’ 전달!
진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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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의 보따리에서 착한 기업을 위한 초대형 선물이 풀렸습니다! 호반그룹이 대한민국이 처한 가장 큰 숙제인 저출생·고령화와 지방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에 5억 원 후원
호반그룹은 지난 21일,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에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후원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달식 참석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정운찬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이사장, 이인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며 재원 마련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조성
됩니다.
호반그룹의 꾸준한 '착한 행보'
호반그룹의 이번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습니다.
- 누적 후원금: 2023년부터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 온 금액이 총 20억 5,000만 원에 달합니다.
- 이번 후원금은 저출생·고령화·지방소멸 등 심각한 인구문제 연구와 사회적 공감대 확산 사업에 쓰입니다. 특히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전남·광주, 전북, 경기, 경북, 부산·울산·경남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지역 인구포럼'을 순회 개최할 예정입니다.
- 내부 복지 강화로 임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가족친화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 및 육아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 상생 기금 출연: 호반건설, 호반산업 등 8개 법인과 함께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에 누적 1,066억 원 이상을 출연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한마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저출생과 고령화는 국가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에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번 후원이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해법을 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전국에 가득 차는 그날까지, 호반그룹 같은 산타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이 계속되길 응원합니다!
진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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