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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 15분 2부

산타뉴스 나상만 칼럼
입력
나상만의 창
2026. 01. 03, 오후 5: 25

 

'환상적 15분'의  
1부가
비환상적이었을 경우도 있다.

사람마다
느낌과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상적 15분'의
2부는
누구에게나 환상적일 것이다.

태양은
목포 바다의 상공을 떠나가면서
약 5분사이에
12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한  
태양의 변신을
'환상적'이라고 말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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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3, 오후 5: 30

 

그리고
그후 태양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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