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예술
수필
환상적 15분 2부
산타뉴스 나상만 칼럼
입력
나상만의 창

'환상적 15분'의
1부가
비환상적이었을 경우도 있다.
사람마다
느낌과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상적 15분'의
2부는
누구에게나 환상적일 것이다.
태양은
목포 바다의 상공을 떠나가면서
약 5분사이에
12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한
태양의 변신을
'환상적'이라고 말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그후 태양은 보이지 않았다.
밴드
URL복사

'환상적 15분'의
1부가
비환상적이었을 경우도 있다.
사람마다
느낌과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상적 15분'의
2부는
누구에게나 환상적일 것이다.
태양은
목포 바다의 상공을 떠나가면서
약 5분사이에
12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한
태양의 변신을
'환상적'이라고 말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그후 태양은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