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515억 원으로 지은 ‘희망의 이정표’
차가 지나간 자리에 매연 대신 따스한 희망의 온기가 피어나고 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누적 기부금 515억 원을 돌파하며 수입차 업계 최대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쌓아 올린 숫자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우리 사회의 가장 어둡고 상처받은 곳을 밝히는 따뜻한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상처 입은 아동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화마가 할퀴고 간 산림에 푸른 숨결을 불어넣으며, 청년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벤츠 코리아의 정성 어린 행보가 우리 사회에 진정한 상생의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올해 기브앤레이스 기부금 가운데 5억원을 동두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동두천·연천지역 관할, 아동학대 예방부터 피해아동 보호·상담까지 담당) 설치에 지원했고,
나머지 5억원은 부산의 청소년 전용 활동공간 조성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누적 기부금 515억 원이라는 수치보다 더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것은, 그 숫자가 지나온 정성 어린 발자취입니다.
길을 잃은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산불로 상처받은 우리의 강산에는 푸른 숨결을 다시 불어넣으며, 미래를 꿈꾸는 젊은 인재들에게는 세계로 나아갈 날개를 달아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행보는 참으로 따뜻하고 깊은 울림을 줍니다.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기업을 넘어, 우리 사회의 든든한 이웃이자 동반자로 함께 걸어온
지난 10여 년의 시간. 동두천의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들고,
서울숲과 동해안의 잿더미 위에 4만 1천 그루의 푸른 희망을 심어낸 정성은
우리 사회에 긍정의 에너지를 널리 전파하고 있습니다.
또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젊은이들에게 독일 본사 체험과 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의 가능성을 환히 밝혀주는 모습은, 기업 사회공헌이 나아가야 할 진정한 이정표를 보여줍니다.
"함께하는 사회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린 515억 원의 온기.
수입차 업계 1위라는 타이틀보다 '우리 곁의 따뜻한 이웃'이라는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리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이 푸르고 따뜻한 여정이 계속해서 이어져,
우리 사회 곳곳에 더 큰 희망의 꽃을 피워내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