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국군의 울타리, 부영그룹의 따뜻한 동행
부영그룹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굳건히 수호하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손을 잡고 군 장병들을 향한 변함없는 신뢰와 지원을 이어간다.

부영그룹은 최근 수도방위사령부 본관 방패전사 홀에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환 부영그룹 사장과 박현순 전무, 그리고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중장)과 지영준 참모장 등이 자리를 함께해 굳건한 민·군 유대를 다졌다.
추석 명절 앞두고 전한 온정의 손길
협약식과 함께 부영그룹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국토 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과자 선물세트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서신을 통해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수도방위사령부 각 지휘관 및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드린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장병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각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
20년 이상 이어진 군부대 향한 각별한 애정
부영그룹의 이번 수도방위사령부와의 자매결연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사회공헌 및 상생 경영의 연장선에 있다.
- 다양한 군부대 인연: 그룹은 이번에 연을 맺은 수도방위사령부를 비롯해 육군 1군단·22사단·25사단, 공군 방공관제사령부·미사일방어사령부 등 총 6개 부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 지속적인 위문 활동: 지난 2000년부터 명절마다 자매결연 부대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앞장서고 있다.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 가치
이 같은 군 장병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은 부영그룹이 추구해 온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축소판이기도 하다. 부영그룹은 지금까지 사회 각계각층에 약 1조 2200억 원을 기부해왔으며, 이중근 회장의 개인 기부액만 해도 2680억 원에 달한다.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국민의 따뜻한 마음과 깊은 신뢰를 보내는 부영그룹의 행보는, 민과 군이 하나 되어 서로를 응원하는 성숙한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