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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일상 회복을 돕는 현대차그룹의 수해 지원

김영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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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복구 성금 10억 원 기탁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들의 삶을 온전히 되돌려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와 통영 주민들에게 현대차그룹이 전한 온정의 손길은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큰 희망을 전합니다.

 

세탁구호차량.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수해 피해 현장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탑재된 구호차량 배치    사진 현대자동치 제공

따뜻한 일상 회복을 돕는 현대차그룹의 수해 지원

 

  • 피해 복구 성금 10억 원 기탁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하여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계 지원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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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 세탁구호차량 3대 현장 투입
  • 세탁기와 건조기가 탑재된 구호차량을 즉각 배치하여, 흙더미로 오염된 의류와 이불을 깨끗하게 처리하며 당장 피부에 와닿는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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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해 차량 수리비 50% 할인 및 무상 세차 
  •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차량 수리비 최대 반값 할인과 함께 정성 어린 무상 세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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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건넨 따뜻한 손길은 수해 지역 주민들이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됩니다. 

 

기업과 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김영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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