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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PMIK)

김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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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위생사업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PMIK)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손을 맞잡고 방글라데시 주민들에게 생명의 물을 선물했다.

PMIK 월드비전에 식수위생사업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 전달

PMIK는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본사 2층 서울다이렉트세일즈센터에서 월드비전에 방글라데시 북부 카하롤 지역 식수위생사업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깨끗한 식수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카하롤 지역 내 식수대 설치를 비롯해 가정용 화장실 보급, 지역 주민 대상 식수위생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위생 인식 개선과 자립 기반 마련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이다.

 

오상준 PMIK 대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찬 도약과 나눔의 마음으로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월드비전과의 협약을 통해 방글라데시 카하롤 지역 주민들이 깨끗한 식수를 통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PMIK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나윤철 월드비전 나눔사업부문 부문장은 “PMIK의 따뜻한 나눔이 방글라데시 카하롤 지역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확신한다”며 “특히 식수위생사업은 아이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자립을 돕는 데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PMIK는 월드비전과 함께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 결식아동 지원사업, ‘아침머꼬’, ‘꿈날개 클럽’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독일 본사인 피엠인터내셔널(PMI) 또한 월드비전과 협력해 8000여 명 이상의 아동을 후원하며 글로벌 차원의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깨끗한 물 한 모금은 단순한 생존을 넘어, 아이들의 웃음과 내일의 희망을 지키는 시작이다. 기업의 따뜻한 결단이 먼 타국의 마을에 작은 기적의 샘을 길어 올리고 있다.

 

피엠인터내셔널 (PM-International, PMI)란?

건강기능식품과 뷰티 제품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직접판매) 기업입니다.

김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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