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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으로 헌신 조명

김란희 기자
입력
현장을 지키는 따뜻한 손길에 감사

 

현장에서 묵묵히 이웃의 삶을 돌보는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가 전해졌다.

 

iM금융그룹 사회공헌재단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을 수여하며 복지 현장 지원에 나섰다.

 

재단은 3월 31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체험관에서 열린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iM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사회복지사 약 200명이 참석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를 되새겼다.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국회체험관에서 개최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오른쪽 세 번째)이 ‘iM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iM금융그룹 제공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국회체험관에서 개최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오른쪽 세 번째)이 ‘iM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iM금융그룹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해 매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며 개최되는 행사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헌신과 전문성을 알리고, 직업적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iM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은 10년 이상 현장에서 봉사해 온 사회복지사를 발굴하고 사기를 북돋기 위해 2022년 제정됐다. 올해는 양평천사의집의 이은정 사회복지사를 포함해 총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재단은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으며, 행사장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SNS 이벤트와 간식 나눔 등 다양한 부스 프로그램도 운영해 현장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 청년 사회복지사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종사자들을 돕고 있다. 앞으로는 지역 특성에 맞춘 복리 증진 사업도 확대해 사회복지 현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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