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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꽃동네에 1억2천만 원 상당 물품 기부
유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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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6일 충청북도 음성군에 위치한 꽃동네재단을 방문해 약 1억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 중심으로 이뤄졌다.
![중기사랑나눔재단 관계자들이 6일 충북 음성군 꽃동네재단을 방문해 물품 전달식을 사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 넷째부터 윤시몬 수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오웅진 꽃동네재단 이사장. [중소기업중앙회]](https://santanews.cdn.presscon.ai/prod/140/images/20260507/1778103673450_34132348.jpg)
이날 전달식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오웅진 꽃동네재단 이사장, 윤시몬 수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꽃동네재단은 1976년 충북 음성에서 설립된 이후 가평, 인천 강화, 서울 등으로 시설을 확대해 왔으며, 현재 노숙인과 정신질환자, 장애인 등 약 2,000명의 소외계층이 함께 생활하는 복지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계는 이번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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