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뉴스/오늘 산타
산타 기업/단체
LIG, 장애인 축구 국가대표팀에 1억 8천만 원 '깜짝 선물'
김란희 기자
입력
"희망의 슛!"
안녕하세요, 세상의 따뜻한 소식만 배달하는 산타뉴스입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축구장 위에서 꿈을 키우는 선수들에게 든든한 산타클로스가 나타났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LIG가 그 주인공인데요.
임직원들의 마음이 십시일반 모여 만들어진 훈훈한 기부 현장, 지금 바로 전해드립니다!
"더 나은 그라운드를 위해"… LIG의 통 큰 지원
지난 4월 17일, LIG가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발전기금 1억 8,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금은 단순히 기업의 예산으로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LIG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조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기금 조성에 함께한 산타들]
- LIG 그룹 : LIG Defense&Aerospace, LIG시스템, LIG휴세코, LIG아큐버
- 든든한 파트너 : KB손해보험 (2,000만 원 후원)
이 기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선수들이 오직 '승리'와 '도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알토란같이 쓰일 예정입니다.
- 국가대표팀 훈련 : 시각·뇌성마비·청각·지적장애인 선수단의 체력 강화 및 전지훈련 지원
- 인재 양성 : 장애인 축구를 이끌어갈 전문 인력 육성
- 대회 운영 : 전국 단위 장애인 축구 대회의 안정적인 개최 지원
-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하고, 그라운드 위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LIG 최용준 대표이사
산타뉴스의 시선
장애라는 벽을 넘어 공 하나에 열정을 쏟는 선수들에게 이번 기금은 단순한 돈 이상의 '응원'이 될 것입니다.
기업과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만든 이번 선물이 장애인 축구의 저변을 넓히는 멋진 골로 이어지길 산타뉴스가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오늘 하루도 누군가에게 산타가 되는 따뜻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김란희 기자
밴드
URL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