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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쌀 2톤 선물

진미주 기자
입력
아산 땅 가득 채운 200자루의 온기…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선선한 가을 바람을 타고 충남 아산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해 갓 수확한 듯 따스한 온정이 담긴 쌀 2톤(총 200포)을 기부했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쌀 기부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왼쪽부터),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이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이번에 전달된 포근한 쌀 자루들은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를 비롯해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등 보살핌이 필요한 다섯 곳의 복지 기관에 40포씩 고루 배달되었습니다.

 

 이 쌀들은 아산 구석구석,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식탁을 따뜻하게 채워줄 예정입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다정한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앞서 수원과 군포의 나눔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도 감칠맛 나는 김치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이웃사랑의 온도를 꾸준히 올려왔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우리 곁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이고 소중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복지기관과 손을 맞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지친 마음에 작은 힘과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멈추지 않고 이어가겠다"고 다정한 약속을 건넸습니다.

 

한 자루 한 자루 정성껏 쌓인 쌀포대 위에 얹어진 것은 단순한 식재료가 아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다정한 응원일 것입니다. 다가오는 명절,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도 이처럼 훈훈한 밥냄새 같은 온기가 널리 퍼져나가길 바라봅니다.

 

진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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