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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S-OIL) 명절 선물
전미수 기자
입력
생필품 식료품이 설 선물 꾸러미를 350가정 전달
설 명절을 앞두고 에쓰오일(S-OIL)이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불어넣는 순간이었습니다.

나눔의 선물 - 기부금 5천만 원 후원
임직원 4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저소득 주민들에게 떡국을 배식
생필품과 식료품이 담긴 설 선물 꾸러미를 350가정에 전달
함께하는 명절
떡국 한 그릇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선물이었습니다.
임직원들의 손길이 닿은 선물 꾸러미는 설날을 맞이하는 가정에 작은 기쁨과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어온 전통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산타 같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날의 나눔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약속이었습니다.
에쓰오일은 설날 산타처럼,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며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명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전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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