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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GS그룹

유상훈 기자
입력
AI 실전 역량 키우는 ‘52g 리부트 캠프’ 개최

 

취업이라는 높은 벽 앞에서 고민하고, 때로는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외로움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가슴 따뜻한 응원의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GS 임직원들이 지난해 98~9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4GS그룹 해커톤'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GS]

GS그룹이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와 손을 잡고 청년들의 당당한 홀로서기를 돕는 AI 인재 양성 프로젝트, ‘52g 리부트 캠프(ReBoot Camp)’를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기술을 전하는 강의실을 넘어, 구직의 여정에서 지친 청년들이 다시 한번 자신감을 회복하고(Reboot)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성장 플랫폼’이 될 전망입니다.

 

1.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청년 120명에게 전하는 520시간의 응원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과 여수 지역의 청년 총 120명을 향해 문을 활짝 엽니다.

 

단순히 스펙을 한 줄 더하는 교육이 아닙니다. 총 520시간 동안 참가자들은 기술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가며, 현장의 진짜 문제를 내 손으로 해결해 보는 소중한 경험을 쌓게 됩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이야말로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진짜 위로이자 무기라는 믿음이 담겨 있습니다.

 

2. "실수해도 괜찮아"… 진짜 현장에서 배우는 나만의 실력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실패하며 배울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이 제공됩니다.

 

  • 실전 중심 커리큘럼 : 디자인씽킹, 생성형 AI 활용, 데이터 분석, 실무자 멘토링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단순 이론이 아니라 실제 현장의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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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체 AI 플랫폼 활용 : GS그룹의 자체 AI 인프라인 ‘미소(MISO)’를 활용한 실습 환경이 제공됩니다. 참가자들은 AI 도구를 사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작동하는 시제품(프로토타입)을 직접 제작해보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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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까지 함께하는 파트너 : GS그룹의 혁신 커뮤니티인 '52g'와 기업교육 전문기관 '캐럿글로벌'이 힘을 합쳐 청년들이 끝까지 지치지 않고 완주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교육 과정을 챙깁니다. 
  • 수료 후에도 포트폴리오 보완 등 사회 진출을 위한 사후 지원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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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미래를 향해

 

  • 신청 접수 : 2026년 6월 22일(월)부터 참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진심을 담은 추진 배경 : GS그룹은 그동안 축적한 현장 중심의 AX(AI 전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돕겠다는 취지입니다. 
  • 허태수 GS 회장 역시 최근 "자발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청년들이 스스로 잠재력을 깨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보태고 있습니다.
  • “취업 준비와 구직으로 지친 청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새로운 내일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끝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GS그룹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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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처음은 있고, 잠시 숨을 고르는 시기가 있습니다. 

GS그룹이 마련한 이번 리부트 캠프가 열심히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차가운 경쟁 대신 따뜻한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그리고 내일을 향해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는 든든한 디딜방아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유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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