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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T.S. 엘리엇의 '황무지'가 슈베르트의 가곡이었다면?

산타뉴스 정현구 칼럼
입력
사월은 가장 잔인한 달


한 세기를 관통하는 이 문장에 AI로 선율을 입혔습니다.


AI 작곡가(Suno)는 시의 황량함을 슈베르트풍의 비가로, 

AI 화가(Midjourney)는 그 감정을 한 폭의 그림으로 그려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비전과 인공지능이 함께 빚어낸 21세기의 예술 실험입니다.


프로젝트 전체 영상은 프로필 링크의 유튜브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묘하고 아름다운 협업에 대한 여러분의 감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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