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정보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사들에게 매년 해외시찰 기회
교실 밖 세상을 선물받은 선생님들, 다시 미래를 가르칩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키워온 선생님들에게, 이번엔 세상이 배움의 교실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두산연강재단은 국내 정보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정보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사들에게 매년 해외시찰 기회사들에게 매년 해외시찰 기회를 제공하는 따뜻한 약속을 맺었습니다.

교육부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협약은, 선생님들의 헌신에 대한 의미 있는 보답이자 미래 교육을 위한 투자입니다.
서울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계자들이 함께해 교육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겼습니다.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정보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사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상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수상자부터는 해외에서 새로운 교육 환경과 혁신 사례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선물은 단순한 여행이 아닙니다.
더 넓은 시야와 새로운 교육 아이디어를 교실로 가져와, 학생들에게 더 큰 세상을 보여줄 수 있는 ‘배움의 확장’입니다.
사실 두산연강재단의 따뜻한 발걸음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1989년부터 시작된 교사 해외 학술시찰 지원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3,368명의 교사들이 세계를 경험하며 교육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재단은 장학사업, 학술연구 지원, 교육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선생님들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전하며 ‘교육 선순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좋은 선생님 한 분의 배움은, 수많은 아이들의 미래를 바꿉니다.
오늘도 누군가의 교실에, 세상이 한 뼘 더 넓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