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억원 건강기능식품 취약계층에 전달…건강 나눔 넓힌 종근당건강
![종근당건강 지파운데이션에 11억 원 상당 건강기능식품 기부로 국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사진제공 종근당건강]](https://santanews.cdn.presscon.ai/prod/140/images/20260811/1786396634397_270559826.jpg)
건강기능식품이 필요한 이들의 가정에 오메가3와 비타민, 홍삼 제품이 전달됐다.
종근당건강은 지난 5일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에 11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7만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원 제품은 ‘프로메가 뉴티지 오메가3’ 7만개다. 지파운데이션 협력기관 9곳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온 기업의 전문성을 사회공헌과 연결한 지원이다.
임직원들도 손을 보탰다. 락토핏과 아임비타 미네랄구미, 홍삼정스틱 등
자사 제품을 직접 담아 건강키트 150세트를 만들었다.
건강키트는 임직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제품을 기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포장부터 전달까지 임직원이 참여하면서
현장과의 거리를 좁혔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서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 협의적 지위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다.
국내에서는 아동·청소년과 저소득 여성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교육과 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종근당건강은 유산균과 오메가3, 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판매하는 헬스케어 기업이다. 락토핏과 프로메가, 아이클리어 등을 비롯해 다양한 건강 관련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의 손에서 완성된 150개의 건강키트도 각 가정으로 향했다.
평소 매장에서 만났던 제품들이 이날은 필요한 이들의 집 안으로 들어갔다.
건강을 챙기는 평범한 하루. 종근당건강의 이번 나눔은 그 일상을 조금 더 가까운 곳에 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