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씨앤에스, 아이들의 배움과 내일을 잇는 희망 후원 동참

기업의 성장은 기술의 발전에서 시작되지만, 그 가치는 사회와 함께 나눌 때 더 깊어진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옴니씨앤에스가 국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지원과
해외 난민 아동 구호를 위한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옴니씨앤에스는 6월 23일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지속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아동·청소년과
열악한 환경에 놓인 해외 난민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교육 기회 확대와 기본적인 생활 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국내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배움의 과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 지원에 활용되며,
해외에서는 난민 아동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과 긴급 지원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옴니씨앤에스는 뇌파(EEG), 맥파(PPG) 등 생체 신호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정신건강과 두뇌 건강 관리 분야를 연구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정신건강 관리 플랫폼 ‘옴니핏(OMNIFIT)’을 통해 건강관리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 측은 기술 혁신을 통한 성장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에도 관심을 두고 이번 나눔에 참여했다.
이번 후원에는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펼쳐온 국제문화교류재단이 함께한다.
재단은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지원, 구호 활동, 생활 안정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일은 미래 가능성을 지키는 과정”이라며 이번 협력의 의미를 전했다.
옴니씨앤에스 김용훈 대표는 기업의 발전과 함께 사회적 책임 역시 중요하다는 뜻을 밝히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미래세대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기술은 사람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존재한다.
옴니씨앤에스의 이번 나눔은 기업이 가진 역량과 사회적 관심이 만나 아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전하는 사례가 되고 있다.
작은 지원이 한 아이에게는 배움을 이어가는 이유가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된다.
미래세대를 향한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더 많은 희망의 연결로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