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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임직원 기부로 ‘사랑의 연탄’ 나눔 실천

안성실 기자
입력
개미마을서 사랑의 연탄 2만2,300장 전달
  • 새해 첫 나눔, 골목마다 온기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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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손해보험이 2026년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DB손해보험은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을 통해 총 2만2,300장의 연탄을 후원했으며, 이 가운데 약 5,400장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가구별로 배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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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사진 제공
  • 이날 봉사활동에는 20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DB손보 프로미 봉사단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매서운 겨울 추위 속에서도 연탄을 하나하나 옮기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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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연탄 나눔은 DB손해보험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 역시 변함없는 나눔의 전통을 이어갔다. 이번 봉사활동에 사용된 재원은 **임직원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회사가 동일 금액의 두 배를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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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은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실천을 통해 ESG 경영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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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타뉴스는 한 장의 연탄이 모여 한 겨울의 온기가 되듯, 기업과 임직원의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응원한다.
안성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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