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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청년 교육 프로그램 'HINT' 출범

김영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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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실무 배우고 취업 스펙 업!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왼쪽부터) 최승범 현대차그룹 정책조정1실 상무, 이상철 현대차그룹 정책분석실 상무, 송미영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상무, 성 김 현대차그룹 사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편도인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 권택흥 고용노동부 정책보좌관, 김병수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과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왼쪽부터) 최승범 현대차그룹 정책조정1실 상무, 이상철 현대차그룹 정책분석실 상무, 송미영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상무, 성 김 현대차그룹 사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편도인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 권택흥 고용노동부 정책보좌관, 김병수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과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및 스마트 제조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와 손잡고 청년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를 시작합니다.

 

이번 1기에는 전국 7개 지역에서 선발된 청년 500명이 참가하며, 경북 경주 인재개발원에서 2박 3일간의 합숙 입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입교된 청년들은 단순한 이론 수업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실무 기술을 다룹니다.

 

  • 임베디드 AI 트랙: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차세대 모빌리티 AI 기술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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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조 지능화 트랙: 미래 자동차 생산 공장의 디지털 전환(DX) 및 스마트 팩토리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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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현대차 주요 생산공장 견학, 실차 기반 실습 교육, 현직 개발자/엔지니어 특강 등 취업 포트폴리오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커리큘럼이 제공됩니다.

 

지방 거주 청년도 부담 없이 참여 가능

 

교육 과정의 90% 이상이 비수도권(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에서 운영됩니다.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거주 지역 가까운 곳에서 현대차그룹 수준의 고품질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성 김 사장"자동차 산업은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번 HINT 과정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전문 지식은 물론,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길 기대합니다."

 

다음 기수(2기)를 노린다면?

 

이번 1기 과정은 총 3개월간 진행되며, 2기 참가자 모집은 다가오는 9월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모빌리티, AI, 제조 소프트웨어 분야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은 청년이라면 

9월 모집 일정을 잊지 말고 체크해 두세요!

김영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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