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마포 사옥서 ‘어린왕자’와 함께한 특별한 봄
에쓰오일(S-OIL)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마포 지역 주민들에게 아주 특별한 추억을 배달했습니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관객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입니다.

관객이 ‘탐험대’가 된 시간 '어린왕자를 찾아서'
지난 4월 29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 사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에 열린 '어린왕자를 찾아서'는 기존의 정적인 관람 패턴에서 벗어난 체험형 놀이극으로 기획되었습니다.
- 참여형 콘텐츠 : 관객들이 직접 '별나라 탐험대'가 되어 주인공과 함께 여정을 떠납니다.
- 교훈과 재미 : 관계, 이별, 사랑이라는 깊이 있는 주제를 놀이와 신체 활동으로 풀어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췄습니다.
- 타겟층 :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선사했습니다.
13년째 이어진 '문화 산타'의 행보
에쓰오일의 이러한 문화 나눔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닙니다. 2011년부터 본사가 위치한 마포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10년 넘게 매월 지속해온 진심 어린 활동입니다.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에쓰오일 관계자)
구분 | 주요 내용 |
|---|---|
시작 시기 | 2011년부터 현재까지 지속 |
개최 주기 | 매월 1회 정기 공연 |
대상 | 에쓰오일 임직원 가족 및 마포 지역 주민 전체 |
특징 | 무료 관람 제공을 통한 문화복지 강화 |
기업과 지역의 '기분 좋은 동행'
산타뉴스는 에쓰오일처럼 기업의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고, 문화적 혜택을 나누는 활동을 적극 지지합니다. 사옥이 단순히 업무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의 거점'으로 변모할 때, 우리 사회의 행복 지수는 한 층 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어린왕자가 말했듯,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에쓰오일이 마포 사옥에서 쌓아가는 주민들과의 보이지 않는 유대감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진정한 나눔이 아닐까요?
산타뉴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에쓰오일의 문화 행사를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