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뉴스/오늘 산타
산타 기업/단체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1억 지원
전미수 기자
입력
쪽방촌에 '1억 원의 온기
보험업계가 전하는 따뜻한 선물! 쪽방촌에 '1억 원의 온기'가 찾아왔습니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기름값과 전기료가 껑충 뛰면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은 유난히 추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총 1억 원의 에너지 비용을 깜짝 선물했다는 훈훈한 소식입니다.
이번 선물의 '체크 포인트'
보험업계가 준비한 이번 선물은 아주 실질적이고 꼼꼼하게 준비되었습니다.
- 대상은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의 쪽방촌 주민들입니다.
- 어떤 선물?
-
- 난방에 꼭 필요한 등유(현물) 지원
- 부담스러운 전기요금 보전
- 쾌적한 생활을 돕는 냉·난방용품 지급
- 전국 10개 쪽방상담소를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직접 전달됩니다.
이번 나눔을 위해 힘을 합친 두 위원장님은 이렇게 전했습니다.
김철주 위원장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 "고유가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희가 마련한 작은 정성이 일상에 여유와 온기를 더하는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이병래 의장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에너지 위기로 힘든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보험업계는 단순히 사고를 대비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이번 지원은 한국에너지공단과 전국쪽방상담소협의회가 함께 힘을 모았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누군가에게는 1억 원이라는 숫자가 크겠지만, 그 속에 담긴 '함께 살아가자'는 마음은 그보다 훨씬 더 크고 따뜻할 것입니다.
쪽방촌 주민들의 방 안에도, 마음 안에도 따뜻한 봄바람이 미리 찾아오길 산타 뉴스도 함께 응원합니다!
밴드
URL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