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 함께 걷는 KOGAS 걸음기부 캠페인’
따뜻한 나눔 실천하는 ‘함께 걷는 KOGAS 걸음기부 캠페인’ 실시 - 임직원과 국민이 함께 걷고 목표 달성 시 취약계층 지원금 기부 - 일상 속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 이하 KOGAS)가 임직원과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함께 걷는 KOGAS 걸음기부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온정 나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걷기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기부금을 조성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1억 걸음' 목표로 모이는 따뜻한 발걸음
이번 캠페인은 모바일 걸음 기부 플랫폼 앱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자들이 캠페인 기간 동안 기록한 걸음 수가 합산되어 목표치인 1억 걸음을 달성할 경우, KOGAS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에너지 복지 사업 및 사회공헌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공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환경도 살리고, 이웃도 돕고… '일석이조' 효과
KOGAS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 10톤 이상의 탄소 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소나무 수천 그루를 심는 것과 맞먹는 효과로,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탄소 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조성된 기부금은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결식아동 지원 ▲지역사회 복지시설 개보수 등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우선적으로 쓰일 계획이다.
KOGAS,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이어갈 것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걸음기부 캠페인은 건강과 환경을 지키면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OGAS는 ‘천연가스 공급을 통한 국민 복지 증진’이라는 본연의 임무 외에도 취약계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인 ‘온누리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참고: 캠페인 참여 방법]
- 앱 설치: 걸음 기부 전용 어플리케이션 설치
- 챌린지 참여: ‘함께 걷는 KOGAS 걸음기부’ 챌린지 선택 및 참여하기 클릭
- 기부하기: 일상 속에서 걷고, 모인 걸음을 해당 챌린지에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