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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방신실, 평택의 산타가 되다!
안성실 기자
입력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방신실 선수(2004년생)가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방신실 선수는 경기 지역 최연소 회원이 되었습니다.
방신실 선수는 “태어나고 자란 평택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통해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평택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신실 선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하며,
고향을 위한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기 사랑의열매 권인욱 회장은 “어린 나이에도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보여준 방신실 선수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방신실 선수의 기부는 마치 산타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주듯, 평택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올겨울, 평택에는 골프공 대신 사랑의 선물이 날아들었네요!
안성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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